2010년 7월 13일 화요일

203호 빗소리

 

 

장소를 불문하고,

빗소리는 내가 좋아하는 소리중에 하나다.

이 소리가 주는 분위기와 느낌은 특별하다.

오늘 너의 하루가 이 빗소리처럼 특별했으면 좋겠다.

 

 

 

 

외로운(?) 이 아침~너에게 전하는 저렴한 선물이야! ^^

 

노트북 캠을 이렇게 쓸때가 오다니....^^

 

 

 

 

2 개의 댓글:

  1. 나도 좋아하는 빗소리....그리고

    원앙식당이라는 간판이 더 눈에 들어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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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수시 T 모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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