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부터 시작한 하루.
꼭 해야할 회사일을 잠시 뒤로하고 그냥 쉬었던 댓가다.
그렇다고 일찍부터 시작한 하루가 부담스럽거나 힘들지는 않다.
원래 일찍일어나는 편이라....^^
반기결산 작업을 마치고, 문자한통 당신에게 날리고~
동네 백화점 폴햄에 가서 곤색 줄무늬 반바지 츄리닝을 샀다!
이뿌다!
점심먹고 뙤악볕을 뚫고 파주 파3(영어마을뒤~~^^)를 동네형님과 향했다.
잔디를 뚫고 올라오는 지열덕에 땀을 한바가지 흘렸지만, 살빼는데 도움이 됐고~
남자들의 이런저런 수다는 두시간이 짧게 느껴질만큼 즐거웠다!
덕분에 얼굴도 살짝타고~ㅋㅋㅋ
시원하고 짧게 자른 머리~그리고 뜨거운물에 샤워~
맥주한잔 생각나는 오후다~^^
6시 50분! 아직도 해가 중천이다.
여전히 보고싶다!
나의 하루였다.
발표조 구성되었는데
답글삭제연로하신 어르신 두분이 끼셨어.
에헤라~~~ㅎㅎㅎㅎ
ㅋㅋㅋㅋ
답글삭제그래도 공부하는거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