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르CC에서의 기록적인 숫자.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듯하다.
그래서 어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연습장에 갔다.
그날의 실수를 하나 하나 떠올리며, 스스로의 교정작업을 실행.
혼자 연습이 얼마나 독이 되는지 잘 알지만, 그렇다고 안할수 없는 노릇이다.
차근차근 시간이 날때마다 연습 또 연습뿐이 답이 없다.
그리고 생각나는 것.
테일러메이드 (스윙웨이트 발랜스가 가장 좋은채라고 한다.....여기서 잠시....음.....)
클리브랜드 52도 웨지(www.golfdigest.com 올해 가장 히트친 웨지)
아~~~~~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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