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6일 금요일

충격...연습이 필요하다.

잘 치는 정도는 아니지만, 즐길정도는 됐던 골프.

몽베르CC에서의 기록적인 숫자.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듯하다.
그래서 어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연습장에 갔다.
그날의 실수를 하나 하나 떠올리며, 스스로의 교정작업을 실행.
혼자 연습이 얼마나 독이 되는지 잘 알지만, 그렇다고 안할수 없는 노릇이다.

차근차근 시간이 날때마다 연습 또 연습뿐이 답이 없다.


그리고 생각나는 것.

테일러메이드 (스윙웨이트 발랜스가 가장 좋은채라고 한다.....여기서 잠시....음.....)
클리브랜드 52도 웨지(www.golfdigest.com 올해 가장 히트친 웨지)

아~~~~~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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