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팀 또는 개인에게 떨어진 문제 또는 미션을 해결하고자 할때는 여러가지 접근방법이 있을것이다.
물론, 모든 문제 또는 미션(이하 문제)을 접할때, 가장 먼저 행해야 하는 1단계는 "사실수집, 즉 정보 수집"이다.
#1. 문제와 관련될만한 모든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모든 문제의 해결점에 객관성을 가지지 위해서는 사실 정보에 기반을 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문제는 다소 객관성과는 떨어질수 있겠으나, 보다 합리적이고 감정적으로 치우치지 않는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사실 정보"를 근거로 출발해야한다.
#2. 수집된 정보만으로 문제해결이 어려울 경우, 질문법을 만들어보자.
전체적으로 하나의 프로세스로 보면, 질문법도 정보수집 행위 중에 속한다고 볼수 있겠으나,
별도의 과정, 단계로서 잘 짜여진 질문법을 만들어야 별도의 단계로서 인식하고 있는것이 중요하다.
별도의 단계로서 행해야 하는 질문법은 세세한 시나리오를 만들어 접근해야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게될 정보 좀 더 정확하고 깊은 의미의 정보를 얻을수 있으며, 깊고 정확한 정보는 결국 해결점을 찾는 결정적 단서가 되는 경우가 많다.
#3. 정보수집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단계는 "정보 분류" 다.
정보의 분류가 어느정도 비중이 있는가를 가만히 생각해보자.
정보의 생명은 결코 수집이 아니다.
정보에 생명을 불어 넣는것은 수집된 정보를 얼마나 활용한 자원으로 재가공하느냐이다. 그것이 바로 "분류"다.(물론, 이건 개인적 경험치이다)
사람의 머리는 한계가 있다. 수십가지 정보는 기억가능하겠으나, 수천, 수만가지 정보는 기억해 낼수 없다.
즉, 수집된 정보는 체계를 가지고 분류해 두어야 한다.
적정하고 제대로된 분류체계는 문제해결을 위한 접근방법에 가장 영향력있는 Tool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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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혼자 면벽(?)수행을 하고 있자니, 능률이 전혀 오르지 않는다. ㅜㅡ
땡땡이 칠까 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잠시 외부세계에 공기를 들여마시고 생각을 고쳐먹는다.
어차피 일에 집중하기는 글러먹은듯 하고해서,
앞으로 어떻게 일을 진행할까? 지금까지 무엇이 문제였던가를 곰곰히 생각하다가 작성한 내용이다.
7월 1일 오후 3시 26분 면벽(?)수행 프로젝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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