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랗고 빨간색이 눈에 띄는 가방
열어보면 이것저것 잡화상이 따로 없다.
책과 수첩, 연필, 바르는 향수, 핸드폰, 카메라
열쇠, 지갑 ,스티커 ...
나에게 가방은 그냥 하나의 운송수단일 뿐인 것 같다.
목적에 따라 대상이 바뀌기도 하지만 이런 말들을 한다.
패션이 완성은 핸드백? 신발? 액세서리? 스타킹? 등등
창조에 완성이란 없다고 생각하기에
문장의 마침표처럼 강요되는 아이콘의 실체는
허영을 부추기는 상술이다. 라고 ...
얼마전 커다란 가방과 책가방의 무게가 버거워
기본적인 필수품만 담을 수 있는 가방을 구입했는데
책을 손에 들고 다니게 되었다.
다시 원래로 돌아가야 하나.
조그만 노트북이 생기면~~^^
답글삭제@Victor - 2010/06/25 11:16
답글삭제헤벌쭉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