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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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3일 월요일
2010년 11월 9일 화요일
계절이 바뀌듯이~
컨디션은 90% 이상 회복되었지만,
그래도 완전한 회복을 위해 어제 병원에서 받은 약을 먹었더니, 정신이 몽롱하다.
일도 안되고...
이곳을 얼마나 찾게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이곳 말고는 글을 남길만한 곳이 마땅치 않다.
문득,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건 뭐지???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2010년 10월 25일 현재.
자세 불량으로 인한 머리 뒷쪽 목에서 7~8cm 정도 위치가 콕콕쑤시며, 그로 인한 두통이 이제는 일정한 간격으로 유발되고 있다. 이 역시 지나가리라...
2010년 7월 29일 목요일
당분간...
2010년 7월 16일 금요일
충격...연습이 필요하다.
2010년 7월 15일 목요일
나 그리고 변화
피곤한 출장길을 마쳤지만,
집에서의 단잠은 먼 얘기처럼 되어버렸다.
이건 뭐 시차적응하는것도 아닌데....
출발점에서의 내공(?)과 현재 지점에서의 내공(?)
변화의 가장 큰 차이가 무엇이었을까?
여러 생각이 들었지만, 나름 가장 그럴듯(?)한 생각이 든 이유 중 하나는 이거다.
- 나의 내공이 더 대단했던것 처럼 보였던 이유.
가질수 없음을 알고 그대로 유지하자는 마음.
이것도 어디냐라는 마음.
이성과 감정이 5:5 정도의 비율로 잘 유지하고 정리된 그런....^^
- 현재는
가질수 없음을 알고 있으나, 갖고싶어하는 마음.
어깨넘어로 스토커의 심정을 살짝 이해할 만큼의.
이성과 감성이 3:7 정도의 비율이 된듯한 그런...^^
소유의 개념이 아니다.
아마도 본능쪽에 가까운듯 하다.
남성으로써의 본능.
감성의 한 부분으로써의 본능인듯하기도 하고....
어렵고 힘들지는 않다.
왜냐하면, 이러한 생각 또한 컨디션에 좌우되는 미묘한 감정의 일부일 뿐이기 때문이다.
5:5건 3:7이건 중요치 않음을 안다.
다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수 있도록 변화를 가져보자!
그리고,
이런 솜털과 같은 감정의 선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나의 모습에 불만 보다는 자신을 더 사랑해보자!